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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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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시황

2026-09-22

2026.09.22 시황

골드, 위험선호·추가 긴축 경계에 4,400달러 하회
달러 환율, 수출 호조·달러 매도에 1,370원대 진입
COMEX 골드
4,382.10달러
-42.80달러
달러 환율
1,381.00원
서울장 -2.30원
미국 10년물
4.9630%
-3.30bp
WTI
95.78달러
-4.52달러

골드

전일 동향

골드는 위험선호 확대와 연준의 추가 긴축 경계로 하락했습니다. COMEX 12월물은 전장보다 42.80달러, 0.97% 내린 4,382.10달러를 기록하며 4,400달러선을 다시 밑돌았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대화 기대에 WTI가 4.52달러 급락한 95.78달러로 마감하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4.9630%로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뉴욕증시가 강하게 상승하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약해졌고,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과 달러 강세가 하락 압력을 더했습니다.

전망

골드는 4,400달러선 회복 여부가 단기 상승 모멘텀을 판단할 핵심 분기점입니다. 유가 하락은 인플레이션 부담을 낮추는 재료지만, 위험선호가 이어지고 연준의 추가 인상 경계가 강화되면 반등 폭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ETF 전체에서는 최근 1,900트로이온스가 순유출됐지만, 최대 금 ETF에는 13만7,530온스가 추가되며 투자 수요는 엇갈렸습니다. 4,400달러를 확실히 회복하면 매수세가 금리·달러 부담을 흡수하는 신호로 볼 수 있으며, 회복에 실패하면 4,300달러선의 지지 여부를 확인하는 조정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중기적으로는 높은 가격에 따른 장신구 수요 둔화에도 달러 약세와 투자 수요, 중앙은행 매입이 골드 가격을 지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제공된 전망 자료는 2026년 4분기 4,750달러, 2027년 상반기 4,750~5,000달러를 예상했으며, 2027년 하반기에는 5,000달러를 웃돌아 2027년 연평균 가격도 5,000달러를 상회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외부 전망 자료의 수치이며, 단기적으로는 4,400달러 회복 여부를 우선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환율

전일 동향

환율은 전장보다 2.30원 내린 1,381.00원에 마감하며 8거래일 만에 하락했습니다. 1,387.00원에 출발해 1,387.90원까지 올랐지만,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과 역외 매도세가 유입되며 1,380.8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9월 1~20일 수출은 714억달러, 반도체 수출은 341억달러로 각각 역대 최대를 기록해 달러 공급 기대를 높였습니다. 달러·엔 상승과 수입업체 결제 수요는 하단을 지지했지만, 서울장 이후 위험선호와 달러 매도가 강화되면서 오전 6시 환율은 1,374.50원까지 낮아졌습니다.

전망

환율은 1,370~1,380원 범위에서 무거운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역외 1개월물은 1,374.40원에 최종 호가돼 스와프포인트를 고려하면 서울장 종가보다 6.35원 낮았습니다.

위험선호와 외국인 주식 자금 유입, 추석 연휴를 앞둔 수출업체 달러 매도는 하락 요인입니다. 반면 달러인덱스가 100선을 유지하고 수입업체 결제 수요가 유입될 수 있어 1,370원대의 추가 하락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일본 당국의 엔화 개입 경계와 달러·엔 움직임도 상단을 좌우할 변수입니다.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한국시간(KST) 기준 · 이번 주 남은 주요 일정

9월 22일 한국은행 금융안정 상황보고서 · 미국 연준 주요 인사 연설

9월 23일 미국 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PMI)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2분기 경상수지

9월 24일 미국 신규주택판매 · 미·중 정상회담

9월 25일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기대 인플레이션 확정치

본 자료는 시장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